IMA 계좌 vs CMA 계좌 차이점
차이점 한눈에 정리
헷갈리는 두 계좌, 유동성·수익률·원금안전성·세금
4가지 축으로 완전 비교해 드립니다
투자 계좌
증권사가 기업금융에 투자하고 만기 때 원금 + 실적 배당해 주는 계좌
파킹 통장
증권사 입출금 통장 + 단기 RP·MMF 등에 넣어 이자를 주는 계좌
| 구분 | 🔵 IMA 계좌 | 🟠 CMA 계좌 |
|---|---|---|
| 운용 자산 | 기업대출·회사채·인수금융 등 기업금융 70% 이상 | RP·MMF·발행어음 등 초단기 금융상품 |
| 수익 구조 | 실적배당형 기준수익률 연 4~8% |
단기금리 연동 대체로 연 1~3%대 |
| 원금 안전성 | 만기 보유 시 증권사 원금 지급 의무 (예금자보호 미적용) |
원칙상 비보장 (초단기·우량 자산 위주로 실질 위험 낮음) |
| 유동성 | 만기형, 중도해지 불이익 상시 출금 불가 |
수시입출금 가능 하루만 넣어도 이자 발생 |
| 과세 방식 | 배당소득 15.4% 만기 일시 과세 → 종합과세 리스크 큼 |
이자소득 15.4% 매일·매월 분산 발생 → 종합과세 부담 낮음 |
| 목적·용도 | 중장기 여유자금 예금보다 높은 중수익 추구 |
생활비·비상금·단기 자금 파킹 필요 시 언제든 인출 |
🏢 운용 구조
기업대출·회사채·인수금융 등 기업금융에 투자하고 만기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원금 지급 의무형 실적배당 상품입니다.
📈 수익률 포지션
목표·기준 수익률 연 4~8% 구간으로 설계된 상품이 많아 예·적금·CMA보다 높은 중위험·중수익 포지션입니다.
🛡️ 원금 지급 의무
운용 성과가 마이너스여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증권사가 원금을 메워줍니다. 단, 예금자보호는 미적용입니다.
⚠️ 주요 유의사항
중도해지 불리 · 초과 수익은 증권사와 성과보수 배분 · 만기 수익 집중으로 종합과세 구간 초과 위험 있음.
🏦 RP형
국공채·우량채를 환매조건부채권(RP) 형태로 운용. 확정 금리에 가까운 안정형으로 가장 보수적입니다.
📊 MMF형
머니마켓펀드에 넣어 다수 단기자산에 분산 투자. RP형보다 약간 더 공격적이지만 여전히 안전 위주입니다.
💰 발행어음·종금형
증권사·종금사가 직접 단기 운용. CMA 유형 중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.
✅ CMA의 장점
수시입출금 자유 · 하루만 맡겨도 이자 · 주식·채권·펀드 거래와 연동이 쉬운 허브 계좌 역할.
시장 단기금리 범위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IMA처럼 연 4~8% 수준의 중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.
법적으로 원금 비보장이라 극단 상황에서는 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.
- 2년 이상 안 써도 되는 여유 자금
-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원하되 원금 지급 약정을 원하는 경우
- 금융소득종합과세 한도(연 2,000만 원) 여유가 있는 투자자
- 만기 시점 과세 구간을 미리 관리할 수 있는 경우
- 월급 통장, 비상금, 단기 대기 자금
- 몇 달 안에 쓸 예정인 단기 자금
- 언제 쓸지 몰라 묶이는 건 싫은 자금
- 예금·파킹통장처럼 자유롭게 굴리고 싶은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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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: 2년간 자금이 묶입니다
중도해지 시 불이익이 있습니다. 반드시 여유 자금으로만 투자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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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 기준수익률 4%는 보장 금리가 아닙니다
성과보수 계산용 기준선일 뿐, 4%를 확정 지급하는 것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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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 만기 수익은 종합과세 주의
만기 때 수익이 한꺼번에 몰려 금융소득종합과세 구간(연 2,000만 원)을 넘기기 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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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MA는 단기 자금·파킹에 최적
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, 언제든 자유롭게 출금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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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계좌를 함께 활용하는 전략도 유효
단기 자금은 CMA에, 2년 이상 여유 자금은 IMA에 분리 운용하면 효율적입니다.
IMA = 만기형 중수익 (원금 지급 의무)
CMA = 수시입출금 파킹통장 (단기금리 연동)
유동성·수익률·원금안전성·세금 4가지를 기준으로 내 자금 성격에 맞는 계좌를 선택하세요 😊